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항동대책위,감정평가사후보 6곳으로 확대
상태바
항동대책위,감정평가사후보 6곳으로 확대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3.07.01 14:39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회, 물건조사개시 등 원안 가결

항동 보금자리주택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어용)는 제4차 주민총회를 갖고, 물건조사 개시승인의 건과 감정평가사 선정에 관한 건 등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지난 22일(토) 오후 2시 20분 성공회대학교 피츠버그홀에서 열린 이날 총회에는 항동 보금자리주택지구(이하 항동지구) 내 주민 1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지난 5월 2일 현장시장실 청책토론회에서 올해 안에 물건조사를 끝내고 내년 상반기 내 보상금을 지급하겠다는 박원순 시장의 약속에 따라 항동지구 물건조사 시작을 총회에서 승인받기 위한 자리였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