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해외출장의 계절이다. 고위공직자와 지방의원들의 출국이 잇따르면서 구로구청과 구로구의회에는 빈자리가 속출할 것으로 보인다.
구청 한수동 부구청장은 자매도시인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 방문을 위해 지난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일주일간 자리를 비웠다. 이번 일정에는 김준희, 곽윤희 구의원, 한완석 지역경제과장도 동행했다. 이들은 4박6일 일정을 끝내고 25일(토)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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