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꽃샘추위가 잦아들면서 봄나들이하기에 딱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
기상청은 올해 서울지역 봄꽃이 피는 시기가 평년(30년 평균)과 비슷하고 작년에 비해서는 7일 빠를 것으로 예상했다. 개나리와 진달래는 3월 말 꽃이 피기 시작해 4월 5일경 만개하고, 벚꽃은 4월 9일 꽃이 피기 시작해 15일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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