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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년회에도 소통과 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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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년회에도 소통과 배려를"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3.01.21 11:47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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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은평 등 일부 자치구 변화의 바람 '신선'

지난 9일(수) 오류1동에서 시작한 구로구청 동 신년인사회가 16일(수) 고척2동을 지나면서 중반고개를 넘어섰다.

이제 남은 동은 구로2동(21일 오전 10시 동주민센터)과 가리봉동(21일 오후 2시 영일초), 구로4동(22일 오전 10시 동구로새마을금고), 구로3동(23일 오전 10시 구로종합사회복지관), 구로1동(23일 오후 2시 동주민센터) 등 5개동뿐이다.

올해 동 신년인사회는 예년과 비슷하게 지역구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지역인사 등의 신년덕담을 시작으로 동장의 동정설명, 이성 구청장의 구정설명을 겸한 신년사, 주민과의 대화의 자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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