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7일 각계 인사 1천여명 참석
2013년 민선5기 후반기는 새로운 사업들보다 그간 추진돼온 각종 사업과 시책들을 보완하면서 착실하게 내실을 다지는 시간이 될 듯싶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지난 7일 오후 2시 신도림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민선5기와 함께 시작된 주요시책들의 성과와 계획 등을 소개하며 "올해 느닷없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그동안 주민여러분께서 제시해주신 일들을 보완해나가면서 보다 완성도 높게 사업을 마무리하고 성과를 가시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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