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중 등 학급당 25명 '그림의 떡'
혁신교육지구의 핵심 사업은 학급당 학생 수를 25명 이하로 줄이는 것이지만 정작 구로관내 과밀학급이 심각한 일부 학교는 학생 수 감축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나 관계기관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이들 학교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이유는 과밀학급을 해소할 유휴교실이 전무하다는 시설여건의 한계 때문이어서 타 학교로의 분산 배정 등 교육당국의 보다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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