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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중 혁신학교 지정 촉구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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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중 혁신학교 지정 촉구 성명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3.01.21 11:41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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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구로(갑)지역위 16일 시교육청에 전달

민주통합당 구로구'갑'지역위원회(위원장 이인영 국회의원)가 최근 문용린 교육감이 천왕중학교 혁신학교 지정을 거부한 사태<구로타임즈 481호 1월14일자 1면>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혁신학교정책의 신뢰 및 원칙에 따른 혁신학교 지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통합당 구로구'갑'지역위원회(이하 구로'갑'지역위)는 지난 16일(수) 오전 8시30분 운영위원회를 갖고 혁신학교 지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채택하는 한편 서울시교육청에 성명을 전달했다. 이날 성명에는 이인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명수 시의회의장, 김종욱 시의원, 황규복 구의회의장, 김명조·박동웅·윤수찬 구의원 등 지역위원회 의원 전원이 함께이름을 올렸다. 

구로'갑'지역위는 성명을 통해 "문 교육감은 당선 직후 혁신학교 성과를 계승하겠다고 분명히 밝힌 데다 시의회와의 2013년 예산협의과정에서 이견이 없었고, 교육위원회 계수조정, 예산결산위원회, 본회의 등 세 차례나 의사를 밝힐 기회가 있었음에도 혁신학교 예산에 반대하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문 교육감은 무슨 이유인지 아직도 천왕중과 우솔초의 혁신학교 지정을 보류한 채 혁신학교를 둘러싼 논란과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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