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구정질문 '썰렁'..회의장 빈자리 속출
구로구의원들의 자질론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구로구의회 2012년 제2차 정례회 공개구정질문에 나선 의원이 총 16명 가운데 단 3명에 불과한데다 도중에 자리를 뜨거나 아예 회의장에 출석하지 않은 의원까지 속출해 주민을 대신해 구청집행부를 견제·감시하는 구의회 고유기능에 대한 회의론까지 불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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