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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원 자질론 도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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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원 자질론 도마위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2.12.03 16:15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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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구정질문 '썰렁'..회의장 빈자리 속출

  구로구의원들의 자질론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구로구의회 2012년 제2차 정례회 공개구정질문에 나선 의원이 총 16명 가운데 단 3명에 불과한데다 도중에 자리를 뜨거나 아예 회의장에 출석하지 않은 의원까지 속출해 주민을 대신해 구청집행부를 견제·감시하는 구의회 고유기능에 대한 회의론까지 불거지고 있다.

 제224회 구의회 정례회 기간  중 지난 11월 28일(수)과 29일(목) 이틀간 구로구청 실·국장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진행된 공개구정질문은 한마디로 '썰렁함'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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