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회 경시하는 건가?" 황규복 의장은 내무행정위원회(내무위) 소관부서 구정질문이 있던 지난 11월 28일 오전 10시 개회 직전에 본회의장에 출석하지 않은 천병무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처사를 두고 따끔한 질책을 남겼다.
황 의장은 "오늘 아침에 일방적으로 공문 하나 띄워놓고서 출석하지 않은 것은 의회를 경시하는 것"이라며 "교육을 시키는 등 집행부에서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