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등 구의원 6명 28일 말레이시아로 출국 '빈축'
태풍 볼라벤의 북상으로 구로전역이 공포에 떨고 있던 지난 8월 28일(화) 구로구의회 의원들이 말레이시아 해외연수를 떠나 논란을 빚고 있다.
국가차원의 재난위기가 예고된 초긴장상황에서 구로구청 전 공무원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구로주민 모두가 가옥 피해예방에 매달린 가운데 해외연수 길에 오른 일부 구의원들의 소식에 주민들은 "설마"하며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