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5박6일 일정 진행 '의견분분'... 전현직 의장단 갈등?
구로구의회 후반기 첫 해외연수를 둘러싸고 의회 안팎에서 말들이 많다.
후반기 의장단이 의회 화합차원에서 전체 의원 동참을 염두에 두고 결정했다는 말레이시아 연수를 둘러싸고 진작부터 찬·반 논란을 빚었는가 하면 출국 일자를 불과 열흘 앞 둔 시점에서는 전임 의장단과 신임 의장단 간의 미묘한 신경전으로까지 번지는 양상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