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개별공시지가 발표
구로동과 개봉동의 땅값 상승률이 4%대를 넘어섰다.
구로구가 지난 5월 31일 공시한 2012년 1월 1일 기준 구로지역 3만5,599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구로동이 전년대비 4.2% 뛰어 동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고, 이어 개봉동이 4.1%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구로3동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주택들이 음식점과 커피숍 등 근린생활시설로 바뀌면서 구로동 땅값 오름세를 부채질한데다 개봉1동 재개발·재건축 움직임이 개봉동 전체 지가 상승에 영향을 준 것이라는 분석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