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 들끓은 비판여론에 "적임자 없다 재추천 요구"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거셌던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이하 구시설공단) 이사장 선정이 <구로타임즈 445호 4월 23일자 1면> 최종임명권자인 이성 구청장의 '재 추천 요구'로 선정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진행하는 '재 공모' 쪽으로 가닥 잡힌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6일 구로구에 따르면, 이성 청장은 지난 24일 구시설공단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김경훈 씨 등 2명의 임원후보에 대해 '적임자가 없다'는 이유로 이사장 재 추천을 요구했다. 액면 상으로는 재 추천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재 공모에 다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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