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까지는 책임지겠다"
"성원을 보내주고 지지해주신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리고 죄송하다. 구로의 미래에 대한 나름의 구상과 꿈이 있었는데 실현 못한 것이 아쉽다."
4·11 총선에서 상대 이인영 당선자와 7,581표차로 낙선의 고배를 마신 새누리당 이범래 후보는 지난 4월 24일 프랑스 현지에서 전화인터뷰를 통해 낙선 인사를 전했다.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인 이 후보는 태권도 시범단 인솔을 맡아 4월 18일부터 30일까지 12박13일간의 일정으로 스페인과 프랑스 등을 순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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