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4년 남았다. 열심히 지역주민들 만나겠다. 제대로 응원해 주시면 4년 후에는 꼭 국회의원이 되겠다."
당 부대표로서 이번 총선에서 국회 원내의석을 확보 못해 정당 등록이 취소된 진보신당을 추스르느라 한주 늦게 지역 낙선 인사를 돌고 있다는 강상구 후보는 선거 패배에 좌절하기보다 4년 후 미래를 기약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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