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으로 지역발전위해"
"행사장에서 어르신들을 뵈면 아직 젊으니 힘내라며 힘주어 손을 잡아주시곤합니다."
4·11총선에서 35.1%의 득표율로 낙선한 새누리당 구로(을) 강요식 후보는 총선 다음날부터 대학생 딸과 유세차량으로 지역을 돌며 유권자들에게 인사한 뒤 주말부터는 지역행사로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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