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투자 절감했어요"
"선거과정에서는 자신감을, 선거결과에서는 좌절했습니다."
지난 17일 오전 9시30분경, 대림역에서 출근 주민들을 상대로 낙선인사를 마친 뒤 구로시장 상인들을 만나러가기 직전에 만난 진보신당 구로(을) 심재옥 후보는 활짝 웃는 표정으로 첫 총선출마 경험을 한마디로 이렇게 요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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