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래 의원 "국방부서 해제 … 개발 숨통 트일 것"
이범래 국회의원이 공식석상에서 고척1동 남부교정시설 이적지 개발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위탁고도가 해결됐다고 발언해 지역사회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로'갑' 전역에 걸쳐 지정된 위탁고도(82m, 약 25층) 문제가 해결돼 LH가 당초 구상한 45층 높이의 주상복합건물 건축이 가능해지면 그간 진퇴양란에 빠졌던 고척동 이적지 개발의 숨통이 한꺼번에 트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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