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서울시예산안 들여다보니]시 부족분예산 편성 … 시의회 통과여부가 관건
항동 푸른수목원과 신도림동 일명 '십(十)자로' 등 구로관내 굵직굵직한 사업들이 내년을 기점으로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가 최근 시의회에 제출한 2012년 예산안에 따르면, 그간 시 예산으로 추진돼온 구로관내 일부 대규모 사업의 필요 예산 상당부문이 내년도 예산안에 편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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