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구청장 지난 16일 현안사업 관련 첫 면담 가져
시장 취임식이 있던 날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첫 번째로 이성 구로구청장과 박원순 시장의 면담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약 40분 간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된 이날 면담은 이성 구청장이 직접 브리핑에 나서 구정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 예산이 수반되어야 사업추진이 가능한 현안사업 4건과 하반기 특별교부금 지원을 바라는 사업 3건에 대한 시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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