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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산하기관은 퇴직공무원 선거관계자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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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산하기관은 퇴직공무원 선거관계자 몫?
  • 송지현 기자
  • 승인 2011.11.15 11:09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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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풀이 되는 논공행상 논란 답은 없는가

 "최종합격자들은 (비공식적으로 알려진 바와 같이) 퇴직 공무원, 전 구의원으로서 일부 합격자는 (   ) 구청장 선거캠프와 구청장직 인수위원회에서 활동했던 인물들이다."

 "공석이었던 구립청소년독서실 후임 관장에 현 (   ) 구청장의 선거운동을 도와준 핵심측근들이 들어선 사실이 밝혀져, 앞으로 지역사회에 적잖은 파문과 논란이 예상된다."

 위 두 기사의 빈 칸속은 같은 이름으로 채워질까, 다른 이름으로 채워질까. 정답은 순서대로 '이성', '양대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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