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역 주박기지 추진계획 관련
오류주박기지가 지역사회 핫 이슈로 떠오르자 이성 구청장은 사업취지에 대한 '오해'가 있다며 해명에 나섰다.
지난 5월 17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본지와 만난 이성 구청장은 인터뷰 내내 오류주박기지가 오류동 주민들과 몇 년 사이 천왕, 항동 지구에 들어오는 5만명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한 사업임을 거듭 강조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