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승인까지 올해 내 추진" ... 구청측 "올해말까지 결정될 것 없어"
이성 구청장이 아들 졸업식때문에 휴가를 내고 미국에 가 있는 가운데 최근 오류주박기지 건이 알려지면서 구청도 난감하다는 입장. 기관의 공식입장을 밝힐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류주박기지 추진 단계 등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와 말이 같지 않아 더 투명한 설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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