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동 시범선정 … 모임방 회의실 등 야간·휴일도 개방
동별 자치회관에 주민쉼터가 생긴다. 이름만 주민쉼터가 아닌, 주민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모임방, 회의실로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다.
서울시는 올 초 자치회관 시설 커뮤니티 공간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각 자치구에 이같은 지침을 내려보냈다. 구로구도 이에 따라 자치회관 내 주민참여 및 의사소통의 공간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