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 축구경기도 열려
계남근린공원 축구장이 인조잔디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3월 3일 오후 2시 개장식을 갖는다.
양천구와 경계선인 고척동 산6-1번지에 위치한 계남근린공원 인조잔디 축구장은 지난해 10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4개월만에 공사를 마쳤다. 85m*52m 규모의 인조잔디 축구장에는 조깅트랙 350m, 개인체력단련시설 15점도 함께 들어섰다. 총공사비는 9억 9천만원 가량으로 전액 시예산으로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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