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항동 주민 이주자택지 빠져
상태바
항동 주민 이주자택지 빠져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1.01.18 10:33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H공사 보금자리 사업계획 미반영

 서울시가 최근 고시한 항동 보금자리주택지구 주택건설 사업계획에 그간 항동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이윤호, 이하 항동대책위)가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이주자택지 조성계획이 빠져있는 것으로 확인돼 항동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6일 항동 보금자리주택지구의 주택건설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

 사업주체인 SH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국토해양부가 보금자리주택지구로 고시한 항동 일대에는 1~7개 단지에 걸쳐 총 64개동 4,192세대의 아파트가 건립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