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중 구의원들 발언 잇따라 '도마'
지난 11월 29일 오전 열린 통장들과 구의원들간의 간담회 분위기가 격해지면서 양측의 말다툼도 거세졌다. 그 와중에 일부 의원들의 발언과 태도는 불난집에 기름끼얹는 식으로 통장들의 마음을 더욱 불편하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구로구의회 김병훈 의장의 '폭탄급' 발언은 통장은 물론 간담회를 지켜보던 공무원등 다른 참관자들까지 순간 긴장과 당혹감에 빠뜨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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