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아카데미 눈길, '지역 리더'로 업로드
구로구 통장들이 '서운한 대우'에 항의와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인근 금천구에서는 전국 최초로 통장의 역량 강화를 통해 통장을 지역의 핵심리더로 육성하는 '통장아카데미'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통장아카데미는 금천구 통장 324명이 참석했다. 이는 금천구 통장 352명 가운데 4분기 신임통장 23명과 병가 2명과 개인사정 3명을 제외한 모든 통장이 참여한 것이다. 신임통장 23명은 지난 9월 열린 '통장예비학교'에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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