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시설관리공단 비상임이사에 김경훈 전 구로구의회 의장이 임명됐다.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월 11일 공고를 내고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복수추천한 자 중 비상임이사로 김경훈 전 구로구의장을 최종합격자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이사회는 박상환 이사장과 문범태 세무사, 김경훈 전 구로구의장, 구로구청 기획경제국장과 건설교통국장 등 5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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