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구청장 4차 공판에서 구로차량기지 이전부지로 항동 보금자리 일대가 후보지로 검토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남부지원에서 열린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국토해양부 박모 서기관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는 광명 주박기지를 최적기지로 결정한 바 있으나, 2010년 현재는 3가지 안을 놓고 검토 중이다"며 " 광명 노온사동, 부천 범박동, 구로구 항동이 그곳"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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