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항동지구 민원조정협의회 구성
상태바
항동지구 민원조정협의회 구성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0.10.12 09:57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책위, 한옥마을 청원 … SH공사 "검토하겠다"

 항동보금자리주택지구 사업시행 관련 주민과 사업주체 간 협의테이블인 '민원조정협의회'가 구성됐다. 비록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구로관내 대규모 국·시책사업을 놓고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민관협의회가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로항동지구대책위원회(위원장 이윤호)와 구로구청에 따르면 항동보금자리주택지구 내 주민 민원이 발생했을 때 회의를 소집, 대화를 통한 사업조정을 할 수 있는 민원조정협의회가 최근 꾸려졌다.

 민원조정협의회는 항동지구 내 토지 등 소유자 대표로 이윤호(대책위원장) 씨와 김영서(대책위부위원장) 씨, 세입자 대표로 김석태·최진옥 씨, 구로구청 조정호 도시계획과장과 이규철 도시계획팀장, 사업시행자인 SH공사 담당직원 2명, 국토해양부 담당공무원 1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