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쇼핑 세입자들 세 번째 구청 철야농성
고척쇼핑 세입자 대책위 회원들이 지난 7월 7일 구청에서 2차 농성을 푼 지 55일만에 재농성에 들어갔다.
대책위 회원들은 임시시장 개설을 위한 기금 지원 알선 약속을 구청 측이 지키지 않고 있다며 지난 8월 31일 오후 구청 로비에서 일주일이 넘도록 철야농성을 감행하며 이성 구청장의 약속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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