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82m 위탁고도 몰랐다?
상태바
82m 위탁고도 몰랐다?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0.08.31 11:00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청 도시개발과 "작년 12월 알았으나 군사기밀로 대외비"

 대공방어협조구역 내 위탁고도로 인해 고척동 영등포교정시설 이적지 개발사업에 제동이 걸렸다는 구로타임즈 보도<363호 8월 23일자 1면> 이후 그간 이 사안에 대해 함구하고 있던 구로구청 도시개발과(구 도시균형개발과)가 관련 핵심쟁점에 대한 부서 입장을 밝히고 나서 주목된다.

서울 권역별 위탁고도 현황자료  인터넷상에 공개돼 있어
황규복 구의원  " 핑퐁식 부서간 책임 회피 … 행감서 밝힐터"

 위탁고도 인지 시기와 그간 지역사회에 공론화가 안 된 이유 등 부서 측의 해명이 쏟아졌지만 풀리지 않는 의문점은 여전하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