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위탁고도'로 초고층 개발사업 '암초'
상태바
'위탁고도'로 초고층 개발사업 '암초'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0.08.20 18:28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로 (갑)지역 파장 … 고척동 교정시설 이적지 개발 '발목'

 "꽁꽁 싸안고 갈일 아니다. 지역사회 함께 풀어야" 대책부심

 고척동 영등포교정시설 이적지 개발사업이 국방부가 지정한 대공방어협조구역 내 위탁고도에 제동이 걸려 사업성 등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사회에 일대 파란이 예고된다.

 고척동일대 82m(층고 약 25층)에 불과한 위탁고도에 따라 개발이 진행될 경우 교정시설 이적지 내 초고층 주상복합을 건설하겠다는 구로구청의 장밋빛 청사진이 물거품 되는 것은 물론 수익성 저하로 인한 난개발의 우려까지 점쳐지고 있어 관계당국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