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2]62일 농성 1일 오전10시 정리...구청 귀가차량 제공
[속보 2] 고척쇼핑 세입자 대책위원회는 7월 1일(목) 오전 10시 구로구청 4층 복도서 진행하던 철야농성을 정리했다.
고척쇼핑 세입자들은 “어젯밤 9시경 농성장을 찾아온 이성 신임 구로구청장이 우리들 요구 중 하나인 입점상인 지위 확인서를 오늘(7월 1일) 해주기로 했다”며 신임 구청장이 약속을 지켜줄것으로 믿어 농성을 접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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