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중 3명 상임위원장 유력
서울시의회에 진출한 구로구 4명의 시의원 당선자들이 다음달 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상임위원회 배치 등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번 8대 시의회에서 민주당이 79석, 한나라당이 27석을 당선시킴에 따라 의장단을 비롯해 10개 상임위원장을 민주당이 싹쓸이할 것인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