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역세권 개발 등 내걸어
◇ 구의원 라선거구 (개봉1동, 고척1·2동)
소속 정당을 떠나 지역에서 오랜 기간 친분을 유지하며 활동해온 황규복(48, 한나라당)·윤수찬(43, 민주당)·홍준호(38, 진보신당) 당선자는 모두 지역 내 보건소(지소) 유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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