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1선거구, 구의원 가선거구
구로3·4동과 가리봉동 지역 후보들은 주차난 해결, 가리봉 등 재개발 재건축 대책, 지역 문화·복지 등을 중심으로 공약을 내놓았다.
후보들은 지역현안에 맞는 다양한 해법을 선보였지만 그 가운데 시의원, 구의원의 역할과 권한을 뛰어넘는 과도한 선심성 공약, 구체적이지 않은 '문제 해결' 식의 공약도 적지 않게 눈에 띄어 유권자들의 철저한 검증이 요구된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