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공단부지 철도기지창 등 해법 '제각각'
이번 선거의 최대 쟁점이 천안함, 노풍 등 전국적인 이슈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로구청장 후보들은 개발, 일자리 창출 그리고 교육에 초점을 맞춘 공약으로 유권자 공략에 나섰다.
한나라당 양대웅(68) 후보는 경인철도 지하화, 가리봉동 개발, 가로공원 제2의 대학로 개발, 공공·민간 일자리 창출 및 텃밭을 이용한 노인 일자리 창출, 학교캠퍼스 통폐합과 국제화 교육타운 구축, 서울소재 대학 진학률 서울시 1위로의 향상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