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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토론회서도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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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토론회서도 '핫이슈'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0.05.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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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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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후보 재산증식 의혹, 고척쇼핑 입점상인 문제도 도마에

 최근 구로지역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양 후보의 재산증식 의혹과 고척쇼핑 입점상인들의 민원은 구청장후보 초청 정책토론회에서도 '핫이슈'로 다뤄졌다.

 안병순 공무원노조 구로지부 전 위원장은 패널토론에 나서 양대웅 후보를 상대로 구청장 재임시절 재산증식 의혹에 대해 공개 질의했다.

 안 전 위원장은 "2002년 구청장에 당선된 이래 8년 동안 순 재산증가액이 13억6천만원인데 구청장 월급 7천5백만원으로 이렇게 많은 재산을 모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며 "친인척이 경영하는 재산과 후보 가족 명의의 재단 모두 후보가 실질적인 소유자라는 말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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