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후보 재산증식 의혹, 고척쇼핑 입점상인 문제도 도마에
최근 구로지역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양 후보의 재산증식 의혹과 고척쇼핑 입점상인들의 민원은 구청장후보 초청 정책토론회에서도 '핫이슈'로 다뤄졌다.
안병순 공무원노조 구로지부 전 위원장은 패널토론에 나서 양대웅 후보를 상대로 구청장 재임시절 재산증식 의혹에 대해 공개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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