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로타임즈 주최 구청장후보 정책토론회
강 50%, 이 20%, 양 20%
고척동과 개봉동 일대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영등포교정시설 이적지(고척동) 내 확보 가능한 녹지비율을 묻는 질문에 대해선 강신일 후보가 50%, 이성 후보와 양대웅 후보는 20%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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