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후보 가상계좌 도입 등 납세자 편의도모
이 후보 투자재원 확보 위한 재정 구조조정
양 후보 민간투자와 보조사업 등 유치 확대
강신일 후보(평화민주당)와 이 성 후보(민주당), 양대웅 후보(한나라당) 모두 구로구 살림을 살찌우기 위한 나름의 해법을 제시하며 구 살림살이의 적임자로 본인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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