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구 살림살이는 내가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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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살림살이는 내가 적임자!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0.05.21 22:57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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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후보    가상계좌 도입 등 납세자 편의도모
이 후보    투자재원 확보 위한 재정 구조조정
 양 후보    민간투자와 보조사업 등 유치 확대

  강신일 후보(평화민주당)와 이 성 후보(민주당), 양대웅 후보(한나라당) 모두 구로구 살림을 살찌우기 위한 나름의 해법을 제시하며 구 살림살이의 적임자로 본인을 지목했다.

 강 후보는 구로구 세수확보방안에 대해 "(기사 검색을 통해) 세금을 내기 불편하고 세금 납부 기한을 초과하기 때문에 과태료를 물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을 해결한 군이 바로 가평군"이라며 "(가평군 처럼) 가상계좌를 도입하거나 인터넷 등 납세편의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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