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건립, 2026년 본격 운영
구로1동 차량기지 부지(구일로8길 150)에서 수십 여년 동안 전국 모든 열차의 운행과 안전을 총괄하고 있는 구로철도교통관제센터가 충북 오송으로 옮겨진다.
충북도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오송에 철도교통관제센터를 건립 이전한 뒤 서울 구로구 구로동의 관제센터 운영을 중단할 계획이다. 구로동의 기존 관제센터의 기능 수행이 한계에 봉착한 데다 365일 무중단 관제망 구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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