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중인 항동생활체육관 거점체육시설 활용
내년부터 구로지역에서 공공 스포츠(생활 체육)가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를 위해 내년 2∼3월 중 개관하는 항동생활체육관이 공공스포츠클럽 사업의 거점체육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로구와 구로구체육회는 지역주민에게 공공 스포츠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공공스포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0월경 문화체육관광부 및 대한체육회에서 실시한 공공스포츠클럽 사업공모에 선정돼 3년간 총 9억원 이상 정부지원금을 확보해 놓고, 관련 사업을 내년부터 본격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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