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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공공 생활체육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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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공공 생활체육 활성화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9.11.01 14:46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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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중인 항동생활체육관 거점체육시설 활용

내년부터 구로지역에서 공공 스포츠(생활 체육)가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를 위해 내년 2∼3월 중 개관하는 항동생활체육관이 공공스포츠클럽 사업의 거점체육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로구와 구로구체육회는 지역주민에게 공공 스포츠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공공스포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0월경 문화체육관광부 및 대한체육회에서 실시한 공공스포츠클럽 사업공모에 선정돼 3년간 총 9억원 이상 정부지원금을 확보해 놓고, 관련 사업을 내년부터 본격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로구의회는 이에 맞춰 생활체육진흥법 제 9조(스포츠클럽의 육성 및 지원) 및 동법 시행령 제 4조(스포츠클럽에 대한 지원)에 따라 박칠성 의장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구로구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10월 30일 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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