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봉동에 마을카페 공유주방 마을사랑방 등 갖춰
가리봉동에 주민공동이용시설 '한백마을 둥지'가 새롭게 마련되고 31일 개관했다. 또 이날 '둥지' 바로 앞에서는 500년의 역사를 가리봉동과 함께해온 측백나무에 제사를 지내는 행사도 펼쳐졌다.
한백마을 둥지는 구로구와 서울시가 함께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구로동로 7나길 9(가리봉동 13-80)에 총면적 191.8㎡,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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