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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휘진 신임 가리봉주민자치회장 "동네 현안 하나씩 풀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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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휘진 신임 가리봉주민자치회장 "동네 현안 하나씩 풀어갈 것"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9.10.18 15:18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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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 꽃길조성 G밸리기업 MOU체결 등

"가리봉동이 재생사업을 통해 환경이 일부 개선되고, 입지조건이 구로구 어느 동네보다도 좋은데 비해 아직도 가장 낙후된 지역입니다.

앞으로 가리봉동의 문제점 및 현안을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현 주민들이 떠나는 동네가 아니라 외부사람이 들어오는 살기 좋은 동네로 변화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난 2일 가리봉동 주민자치회 회장에 선출된 이휘진 회장(50)은 가리봉동은 폭력영화의 주 무대가 되고, 중국동포가 많아 무서운 동네라는 등의 좋지 않은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제 그렇지 않다고 강조하고, 지역주민 간 협력과 화합이 잘되고 중국동포들과도 사이가 좋아 앞으로 개발 가능성이 높고, 동네 분위기도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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