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4개동 중 오류1동주민센터서 19일 첫 진행
9월부터 츨범할 동주민자치회의 위원 50명을 공개 추첨으로 결정하는 첫 자리가 지난 19일(월)오후 오류1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오류1동주민자치회 위원 추첨현장은 동주민자치 조직의 구성과 역할 등이 20년 만에 대대적으로 바뀌는데다 구로지역 시범시행 4개동 중 가장 먼저 실시되는 위원선정 위한 공개추첨이라, 추첨관리위원부터 참관 주민들사이에 적잖은 긴장감까지 감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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