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호 연 의원
구의회 구정질문 3일째인 지난 6월 24일(월), 서호연 의원(3선, 구로3-4동 가리봉동, 자유한국당)은 "구로동 지역이 개발이 안되고 점점 노후화 슬럼화돼 골동품 도시로 남을까봐 마음이 무겁다"며 이성 구청장에게 실현가능한 단계적인 개발구상을 밝혀달라고 말했다.
서 의원은 이날 구로구의 상업지역이 2.35%로 열악하다고 지적했다. 상업지역비율을 양천구(4.55%) 강서구(4.19%) 영등포(10.71%) 등과 비교한 자료를 내놓는가 하면, 자치구별 행복주택 임대주택수, 구로지역 역세권 개발 현황 등과 관련한 상세한 자료들도 준비해 열거하면서 상업지역확대 및 역세권 활성화, 임대주택 조화를 위한 방안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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