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의원
구로구의회의 집행부에 대한 구정질문 첫째날인 20일(목). 김영곤 의원(2선, 고척1-2동 개봉1동,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인 고척2동에 소재한 고척근린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과정에서 지적되고 있는 구청 공무원과 시장상인기획단의 부적절한 태도등을 거론한뒤 구청의 개선방안을 물었다.
◇국장 답변 =구로구청 기획경제국 유시일 국장은 "주민은 물론 직능단체, 시장상인, 현장전문가 등에게 의견과 도움을 구하도록 해서 리스크를 먼저 감지하고 먼저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한 뒤 "지적이든 한숨이든, 민원이든 제동이든 모두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이기 때문에 깊이있게 경청하고 반영하고 더욱더 자세를 낮추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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