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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제 8월 중순경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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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제 8월 중순경 출범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9.06.10 12:21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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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4동 등 4개동, 7월 중순 모집

구로구는 개봉1동, 오류1동, 구로4동, 가리봉동 등 4개 동의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8월 중순이후 출범하고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아 갈 계획이다.

구는 최근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수행할 주민자치사업단의 단장에 정보경(여) 역사채움아카데미협동조합 대표를, 단원에 김보경(여)씨를 채용했다.

또 구로4동 자치지원관에 조만수(남 구로4동. 구립꿈나무도서관 관장), 가리봉동에 주수정((여 구로1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개봉1동에 홍희정(여 개봉1동 구로마을지원활동가), 오류1동에 박승준(남 오류2동 오류2동 주민자치위원)을 각각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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