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4동 등 4개동, 7월 중순 모집
구로구는 개봉1동, 오류1동, 구로4동, 가리봉동 등 4개 동의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8월 중순이후 출범하고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아 갈 계획이다.
구는 최근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수행할 주민자치사업단의 단장에 정보경(여) 역사채움아카데미협동조합 대표를, 단원에 김보경(여)씨를 채용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